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필기 공부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5월 한국사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필기 공부(직무,NCS)를 시작을 못해서 불안한 마음에 한국사 공부하면서 한두시간 정도 꾸준하게 공부하면 좋은 방법이나 문제집 있을까요?? 지금 시기에 추천하는 공부방법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6.04.21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한국사와 NCS를 병행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하루 1 2시간이라도 꾸준히 NCS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한국사 끝나고 시작하려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 방법은 문제풀이 중심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기본 이론을 길게 보는 것보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를 매일 조금씩 풀면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에는 점수가 안 나와도 반복하면서 속도가 붙습니다. 문제집은 시중에 있는 NCS 기본서 한 권과 기출 유형 문제집이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교재가 아니라 매일 푸는 습관입니다. 지금 시기에는 완벽보다 루틴을 만드는 것이 합격에 더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점에서는 한국사에만 올인하기보다 NCS를 병행하는 전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한국사는 단기간 점수화가 가능하지만 NCS는 감각이 필요한 영역이라 미리 시작해야 안정적으로 올라옵니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면 한국사 1시간 NCS 1시간으로 나누고 NCS는 문제풀이 중심으로 감을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집은 기본서보다 기출 기반 문제집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두시면 이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시점이면 한국사는 단기간에 끝내고 NCS 병행이 핵심입니다 한국사는 기본서 1회독 후 기출문제 반복이 가장 효율적이고 하루 1~2시간이면 기출 위주로 시대 흐름과 핵심 키워드 정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동시에 남는 시간에는 NCS 의사소통 수리 문제를 하루 20~30문제씩 꾸준히 풀어 감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사에 과투자하기보다 빠르게 끝내고 필기 비중 높은 과목으로 넘어가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재직 중에 한국사와 필기 공부를 병행하시려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전공 과목의 이론을 먼저 1회독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사 시험 전까지는 전공 서적을 가볍게 읽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시험 종료 직후부터 문제 풀이 비중을 높이세요. NCS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매일 의사소통이나 수리 영역 문제를 몇 문항씩이라도 꾸준히 풀며 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지금은 기초 모듈형이나 피셋형 기본서 중 하나를 정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나중에 목표 기업 유형에 맞춘 봉투 모의고사를 활용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회사를 다니시면서 한국사를 먼저 잡아두고 계신 방향은 잘하고 계십니다. 사무직렬 공기업 필기는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이어가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우선 평일에는 한국사와 NCS 기초 감각을 같이 가져가시고 퇴근 후 한두시간이면 한국사 개념 복습과 기출문제 풀이를 나눠서 하시면 됩니다. 한국사는 지금 시기에는 개념을 넓게 보기보다 자주 나오는 흐름을 먼저 익히고 바로 기출로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문제집은 해설이 자세한 기본서 한 권과 기출문제집 한 권 정도면 충분하고 처음부터 여러 권을 펴기보다 한 권을 반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NCS는 지금 당장 고난도 문제를 붙잡기보다 의사소통과 수리 자료해석 위주로 감을 잡아두시면 좋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할 때는 평일에는 개념과 대표 유형만 보고 주말에 시간을 길게 잡아 실전처럼 풀었습니다. 한두시간 공부하실 때는 한국사 40분, NCS 40분, 오답 정리 20분 정도로 끊어가시면 흐름이 안 끊깁니다. 지금 시기에는 완벽하게 진도를 빼려 하지 마시고 매일 손을 놓지 않는 습관을 만드는 쪽에 집중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고민
화학공학과 전공했고 반도체 산업쪽으로 취준중이라 공정기술 / 장비사 cs 직무 동시에 지원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학점이 낮아 서합률이 좋지 않더라구요 다만 이번학기가 끝나면 3.5 는 넘길 것같습니다. 현재 마이크론 재팬 process engineer 직무 와 디스코 cs engineer 둘중 고민이 됩니다ㅠ 마이크론은 제가 준비했던 PE 직무 라는 점과 회사 밸류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국에 비해 연봉이 작고 일본에 가서 일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고 디스코는 연봉이 높고 한국에서 일할 수 있지만 cs 직무 특성상 출장이 잦고 이후 공정기술 직무로 이직시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서 고민이 되네요ㅠㅠ 너무 고민이 되어 어떤 선택지를 추천 하시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마이크론에 입사하게된다면 이후 한국회사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국회사에 지원과 면접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ㅠㅠ
Q.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 고민이 많습니다 학교다니는 동안에도 뭐할지 하나도 못정해서 그냥 다녔었어요. 컴퓨터 전공쪽으로 졸업했는데, 잘하거나 엄청 흥미있는 편은 아닙니다. 지금에서야 해둔게 없어서 대충 급하게 공기업 스펙 맞췄고, 굳이 고르자면 공기업 전산직이 코딩은 덜한다고 해서 조금은 전공을 살려볼겸 이쪽으로 자격증만 준비는 해봤어요 대략적인 스펙은 학점 4.2/4.5 정보처리기사 컴활 1급 토스 ih(150) 토익 770 sqld 한국사 1급 정도가 답니다.. 실무경험이 없고, 그냥 졸업후 부트캠프 해서 우수 수료생 한게 끝이에요 자기소개서나 ncs준비도 안됐고, 아직도 공기업/사기업 흔들리고 있어서 뭐부터 시작할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Q. 식품에서 화장품으로, 혹은 그 반대 이직(전향)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식품공학 석사까지 마치고 식품 R&D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지금 식품기업 최종 전형을 앞두고 있는데도, 취준을 하면서 화장품 제형 연구개발에 계속 관심이 갑니다. 2. 식품 개발연구에서 화장품 제형 연구개발로 이직한 사례, 반대로 화장품에서 식품으로 옮긴 사례가 있나요..? 아니면 돌아서 가기보다 처음부터 화장품으로 시작하는 편이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3. 그리고 이런 산업군 이동에 나이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서요 ㅠㅠ)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직접 듣고 싶어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